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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온천 조잔케이/호헤이쿄


삿포로에서 한시간쯤 달리면 갈수 있는 온천 호헤이쿄 입니다. 처음 가기전에 조잔케이와 호헤이쿄를 고민 했었는데 그래도 삿포로까지 온김에 좀더 전통적인 호헤이쿄를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길에 버스를 잘못타서 고생 좀 했습니다.)


준비물

잔돈 200엔(락커사용)

수건(온천에서 대여 200엔)


http://zelda17.tistory.com/44

↑ 호헤이쿄 가는 법 ↑




온천 영업시간 10:00 ~ 22:30





가는 버스에서 보는 경치도 좋습니다.


내리자마자 만난 시원한 풍경


바로 입장을 합니다


TIP

입구에서 신발장에 신발을 보관해야 합니다. 100엔을 넣어야 열리고 찾을때 넣었던 100엔은 다시 나옵니다. (우리나라 목욕탕 생각하시면 될듯)


입장을 하신후에도 휴대폰이나 돈 같은 귀중품들은 락커에 100엔을 넣고 맡겨 주시면됩니다. 100엔은 다시 나옵니다.


목욕탕 안에 옷 담을수 있는 바구니만 있고 보관함은 없으니 귀중품은 미리 2층 혹은 3층입구에 있는 락커에 넣으세요


1층에서 2층올라가는 길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탕 안 사진입니다. 

들어가보면  철분끼가 많고 오래된 느낌이나 나름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노천탕 사진입니다. 

제가 갔을때도 눈이 왔는데 눈 오는거 보면서 온천하는 기분은 환상적입니다. 

전 주말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랏네요


꿀팁 하나 드리자면 탕에 들어갈때 맥주를 한캔 사가지고 들어가세요


노천탕에서 눈맞으며 맥주한잔 하시면 하....ㅜ



온천 갔다 나와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아이스크림 맛;)


커피 우유도 마셧습니다

(덜 자극적인 커피우유맛;)


호헤이쿄 온천 조사할때도 카레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나가기 전에 식당을 보니 인도카레였네요


스케줄이 있어서 먹지는 못했는데 딱봐도 엄청 맛있을 수 밖에 없게 생겼습니다. 

난 굽는 냄새가 어마어마 합니다. 

가격도 우리나라랑 큰 차이 없으니 드시는걸 추천!



인도요리 : 11:00~21:00

일본요리 : 11:00~14:00

              17:00~20:00





밖에 나와서 마지막으로 사진 한번더 찍고 삿포로로 돌아갔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공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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