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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포리(밴댕이)



마침 육수용 멸치가 떨어서져서 알아보고 있던중에 디포리가 국물맛이 깊고 진하다 해서 같이 한박스 사봤습니다.


가격은 다양하지만 좀 저렴이 버전으로 베트남산12,0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비닐을 벗기니 바로 박스네요



7/9사이즈의 A급인가 봅니다



베트남산 디포리



역시 쇼핑몰에서 보던것보단 좀 노란빛이 도네요



가까이 찍은 사진입니다. 색만 살짝 노란빛이지만 모양이 흩어 지지 않고 거의 원형을 유지해서 좋아보이네요



따로 소분을 해서 냉동실로 직행

크기는 10cm 정도? 디포리가 커서 3마리만 넣고 국물을 내 보았습니다만 생각만큼 맛있는 국물이 안나오네요 디포리로만 육수를 내시려면 2인분 기준으로 6~8마리는 넣어야 국물이 잘 나옵니다.

저는 내장 제거 안하고 그대로 냉동실에 넣어서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전자렌지에 10~20초 돌리거나 팬에 볶아서 씁니다. 멸치는 내장 제거 하구요

디포리(밴댕이)의 특징은 껍질을 벗겼을때 과메기 처럼 생겼어요 검은 빛이 도는 쫀쫀한 살이 있는데 렌지 돌려서 그냥 먹어도 맛 좋습니다. 

멸치와의 차이점은 디포리는 좀더 생선같은 느낌에 가깝네요 쫀득하고 덜 짜고 강한 맛이 아니라 은은하게 맛이 납니다. 멸치같은 비린내는 안나지만 말리면 껍질이 벗겨져 육수낼때 국에 껍질이 좀 남습니다.


디포리는 '멸치육수는 좀 비리다' 하시는 분들 육수 낼때 디포리를 쓰시면 좋겟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공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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